2017년 5월 22일 월요일

박근혜 신부전증 부신기능저하증 불면증 지병


박근혜 대통령이 ‘부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신은 콩팥에 붙어 있는 작은 장기로, 기능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쇠약감, 무력증을 보여 만성피로에 시달린다고 하네요!


KBS 기자 출신인 최석태 전 KBS 부산방송총국 총국장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블로그에 "박 대통령이 불치병을 앓고 있다"면서 부신기능저하증을 주장했습니다. 최 전 총국장은 박 대통령이 부신기능저하증을 앓게 된 이유로 "아버지와 어머니를 일찍 여의였기 때문"이라면서 "단기간 말을 못하는 상황까지 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극심한 심적인 스트레스와 고통이 신체적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전 총국장은 최근 논란이 된 각종 주사제도 박 대통령의 부신기능저하증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청와대가 차움병원에서 산 주사제 사용처가 이제 밝혀진 셈"이라면서 "대통령의 얼굴이 푸석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전 총국장은 "(부신기능저하증은) 고치기 어려운 불치병"이라면서 "병으로 불편하고 아픈 몸을 이끌고 국정을 펴는 박 대통령을 그만 괴롭히고 농락도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것도 모르고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간 야당과 단체, 이념을 달리했던 사람들은 반성해야 할 것"이라면서 "사람이 긍휼할 때 이를 안타깝게 여기고 감싸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전 총국장은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박 대통령의 딸이었다는 유언비어 등은 여성 대통령에 대한 철저한 인권 말살 행위"라면서 "아닌 것을 자꾸 있는 것처럼 꾸미고 강화해도 대통령 자신이 한 푼의 돈이라도 사익을 취한 것은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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